배설가들. 허황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함께 쓴다.
2018년 < 부산일보 >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현진건문학상 추천작 수상, 2021년 부산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소설집 『기록자들』이 있다.
2007년 < 부산일보 >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0회 부산소설문학상, 2017년 부산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소설집 『손잡고 허밍』, 『도망자의 마을』, 산문집 『산타가 쉬는 집』이 있다.
2018년 장편소설 『그날의 바람엔 작은 공무늬가 가득했다』를 독립출판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우주의 시점에서 서술되는 꿈결같은 이야기를 쓴다. 자주 길을 잃는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이다. 망상을 좋아한다.
제품디자인을 전공했다. 작품 속 캐릭터를 통해 현시대를 살아가는 20대 여성으로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부산에서 나고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이미지와 스토리에 깊은 관심이 있었고, 그림책과 그래픽 노블, 진(zine) 등 다양한 형태의 책을 탐구하고 제작하고 있다.
연필과 목탄, 먹 등 갖가지 검은색 재료로 일상과 심리를 그린다.
이 과정에서 숨겨져 있던 내면을 발견하고 그 이야기를 풀어낸다.